2017년 5월 31일 수요일

화병꽃꽂이3

화병에 어떤꽃을 꽂느냐에 따라 
주위 분위기가 달라지네요~


5월은 장미의 계절인데요~
분홍빛 장미가 참 이쁘죠~



화사한 화병속 꽃꽂이 보면서
기분 전환이 됩니다~^^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승천일예배 지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승천일예배를 지켰습니다.

승천일예배를 지킨 자들에게는 어떤 약속이 주어질까요?













예수님은 살아 생전에 제자들에게 변화산에 가서

변형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7장 1절-2절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사도행전1장 4절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사도행전 1장 8절-9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우리가 마지막에 하늘나라로 갈때

예수님처럼 변화될것을 믿게 하시려 직접 보여주셨으니

그약속이 실현되는 그날 승천일예배에 참여한 우리는

약속대로 홀연히 다 변화를 입겠지요~















고린도전서 15장 51절-52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빌립보서 3장 21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하시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장 17절 

그후에 우리 살아남은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영원한 천사세계에서의 영원한 삶을 기다리며 승천일예배를 지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은 부활과 변화의 산소망을 가지고

이 귀한 약속을 전세계 70억 인류에게 소중히 전하고 있습니다.

승천일 이후 10일동안 기도주간을 통해 오순절에 약속하신 성령을 받아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

증인들로서 70억 인류를 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구원의 약속이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로 오세요~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망리단길 맛집 [ 서울미트볼 ] 추천해요!!!



요즘 핫한 망리단길 아시나요~?


경리단길은 아시는데 망리단길은 모르신다구요??

망원동
요즘 뜨는 동네에요!!!ㅎㅎ


그냥 일반적인 동네였는데 예쁜가게들이 많이 생기면서 유명해진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 [ 서울미트볼 ]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망리단길과는 조금 떨어진 곳인데요~

그래도 항상 줄서서 사람들이 많이 먹는 유명한 맛집이래요!!

망원동이 유명해지기 전부터?ㅎㅎ


망원동에 사는 지인이 있어서 함께 다녀왔어요!






외부 전경인데 그렇게 넓지는 않죠?

이른 시간이였는데도 사람들이 좀 있었어요!





방송에도 여러번 나왔나봐요ㅎㅎㅎ
가서 알았어여~ㅎ

여기가 장사가 잘되서 상수에도 하나 체인점이 생겼다고하니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메뉴판이 있고, 오늘의메뉴라고 그날만 파는 메뉴가 하나 있더라구요!!!

글서 저는 오늘의메뉴를 시키고,
같이 간 지인은 서울비빔밥을 시켰어요~~




크~~~
넘 맛있어보이죠???




비빔밥 양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모짜렐라 치즈도 넘 좋았어요~!!

미트볼도 굿굿!


망리단길 서울미트볼
추천합니당!!!^^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화병꽃꽂이2

화병에 꽃꽂이가 너무 아름답지요~


화사한 꽃들이 저마다의 색으로 멋을 내면서 
조화롭게 꽂혀 있어 너무 이뻐요~


화사한 꽃처럼 시작되는 일주일이
즐겁고 기쁜일 가득하길 바랄께요~

2017년 5월 17일 수요일

돌아가셨다의 의미속에 담긴 중요한 비밀?


'000 돌아가셨다.'

'좋은곳으로 가셨을것이다.'



이 표현들은 사람이 사망을 당하게 되면 흔히 쓰이는 표현이다.
'죽었다' 라는 표현보다는, 돌아가셨다. 좋은곳으로 가셨다. 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쓴다.
나 또한 이 표현을 살면서 굉장히 많이 썼던 표현들이다.
너무나 당연하게, 익숙하게 써왔기때문에 이 표현속에 담긴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었다.

왜 사람이 죽게되면 돌아갔다 라는 표현을 쓰는것일까?
이 문제에 대해 깨닫기 전, 나는 '죽었다' 라는 표현은 무엇인가 거부감이 들고 자극적이기 때문에
고인을 존중하는 존칭의 의미로 사용한다고 생각했었다.
또한 아주 오래전부터 당연하게 듣고 살아왔기 때문에 '돌아가셨다' 라는 표현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었다.

그런데 '돌아가셨다' 라는 표현은 [원래있던곳으로 간다]라는 의미이다.
왜 사람이 죽었는데 돌아갔다라는 표현을 쓰게 된것일까?
우리는 죽으면 도데체 어디로 돌아가는 것일까?

이 답을 알려줄수 있는 사람은 지구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면 우리가 죽게되면 어디로 가게되는지, 아니면 완전 소멸하게되는지 등에 대한
사후세계의 문제를 알수있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알려주기 위해서는 사후세계와 지상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들어야 하는데
그런 사람은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중대한 문제는 우리같은 사람은 알지 못하나, 오직 신만은 알수가 있다.
바로 사람을 지으시고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알고계신다.
왜냐면 이 지구상에 사후세계와 영혼문제를 다루는 책들 가운데에서 우리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문제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책,
오직 '성경'은 그 답을 우리에게 정확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실때 육체와 영혼을 결합하여 창조하셨다.





























창2: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우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흙    = 육체
생기 = 영혼


흙(육체)+생기(영혼)=살아있는 사람

즉 살아있는 사람은 육체 속에 우리의 영혼이 결합된 상태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될까?


전12:7절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 돌아가기 전에..


사람이 죽게되면 원래 그 났던곳으로 되돌아 간다고 알려주고있다.
육체는 흙으로 창조되었으므로 죽게되면 땅속에 묻혀 썩어서 흙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라고 하였다.

돌아간다는 의미는 원래 있던곳으로 간다는 의미인데,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계시므로
우리는 원래 하나님과 함께 하늘나라에 있었던 존재들인것이다.
성경은 하늘나라에 있는 영혼들을 '천사'라고 칭한다.

우리가 원래 이 지구에 육신을 입고 태어나기 전
하늘나라에서 살았던 천사라는 사실이 믿겨지는가?

우리는 전 세상에 대해 기억하지 못하고 알지못하지만 우리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우리의 영혼이 하늘나라에서 왔고 죽으면 다시 그곳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우리의 영혼이 무의식중에 알고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그러면 왜 하늘나라에서 이 지구로 내려온것일까?
하늘에서 이 지구별에 내려오신 예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을 이렇게 표현하셨다.



























눅19:10절
인자(예수님)의 온것은 잃어버린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우리를 가리켜 잃어버린 자들이라 칭하시며 그런 우리를 구원하러 이땅에 오셨다고 하셨다.
또한 같은 내용의 마태복음에서는 우리를 가리켜 죄인이라고 하셨다.


마9:13절
내가(예수님)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누가복음에서는 우리를 잃어버린자라 하셨고
마태복음에서는 우리를 죄인이라고 칭하셨다.

다시말해 하늘에서 이땅에 우리가 내려온 이유는 죄를 지어 이땅에 잃어버려진 상태가 되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떤 죄를 지었길래 하늘에서 이땅으로 내려오게 되었을까?


롬6:23절
죄의 삯(값)은 사망이요


우리의 죗값은 사망으로 치뤄져야 할 엄청난 사형죄라고 설명하고있다.
하늘나라에서 우리들은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죄를지어 사형판결을 받고 쫒겨나
육신의 옷을 입고 지구에 태어나게 된것이다.

그러한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갈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신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망을 당하지 않고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갈수 있을까?
우리는 죄를 짓고 왔기 때문에 죄를 사함받으면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갈수 있다.

























마26: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절기를 지킬수있게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해달라고 말씀하셨다.



마26:26절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포도주가 담긴 잔)...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에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마신다.
이 유월절의 떡을 예수님의 살이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주시고
이 유월절을 지키는 자에게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해주셨다.

우리가 하늘나라에 돌아갈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 뿐이다.

이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고통을 당하셨다.
그러나 이 새언약 유월절은 예수님 승천 이후 조금씩 변개되기 시작하면서 결국에는
A.D 325년 니케아(오늘날터키)종교회의를 통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돌아가셨다의 표현처럼 우리는 유월절을 통해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하는데,
유월절의 죄사함을 받지 못하면 고통속에 살다 사망을 당하게 된다.
그래서 성경은 그런 불쌍한 인류를 위해 예수님께서 두번째 다시 오셔서 유월절을 되찾아 주신다고 예언하였다.


히9:28절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사25: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그날에(오래저장된 포도주로 사망을 없애주시는 그날에)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해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두번째 오셔서 오래저장된 포도주로 사망을 멸해주시고
그 분을 가리켜 우리의 하나님이라 하는 예언이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여기서 핵심은 '오래저장된 포도주'이다.
또한 이 포도주의 특징은 '사망을 멸해주는' 포도주이다.

성경 66권 가운데 사망을 없애주는 포도주는 '유월절포도주' 뿐이다
그런데 왜 '오래저장된'이라는 수식어가 붙게된것일까?

그 이유는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되어 오늘날까지 약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않다가
다시 하나님께서 되찾아 주셨기 때문에 오래 저장되어 있었던 포도주라고 설명한것이다.

성경은 오래저장된 포도주 즉, 유월절로 죄사함을 주시고 사망을 멸해주시며
영생주신 그분을 가리켜서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였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모든 교회가운데 이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딱 한명 계신다.
1600년동안 그누구도 몰랐던 사실, 유월절을 지켜야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늘나라로 다시 돌아갈수 있음을 알려주신 분이 계신다면
그분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이신 것이다.



























이분은 바로,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땅에 등장하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찾아주고 가셨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이사야 선지자가 증거하는 하나님이시다.

많은 사람들은 영혼의 말을 자신도 알지못하는 가운데 쓰고있다.



'전생에 무슨죄를 지었길래..'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야..'
'000 돌아가셨습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죄를짓고 이땅에 내려왔고,
그러한 우리에게 죄사함주시기 위해 다시 두번째 사람으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하늘나라로 돌아갈수있는 길을 열어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많은사람들이 구원받았으면 한다.




2017년 5월 1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에서 죄사함과 영생을 ...
















                  https://m.youtube.com/watch?v=6T0UHfy2-ck

화병 꽃꽂이


단아한 화병 꽃꽂이 참 이쁘죠~





보라빛 화병과 꽃이 너무 잘 어울려요~



2017년 5월 1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교회의 트레이드마크 십자가를 왜 세우지 않을까?

하나님의교회는 교회의 트레이드마크 십자가를 왜 세우지 않을까?





건빵은 네모반듯한 모양에 두 개의 구멍이 트레이드마크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마이클 잭슨의 트레이드마크는 문 워크가 아닐까.
어느 장소 하면 떠오르는 그 무언가는 그곳의 트레이드마크가 된다.
사람이나 상품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 운동선수가 가지고 있는 전매특허 등도 모두 트레이드마크다.
김연아 선수에게는 고난도 점프가, 축구선수 박지성은 체력과 팀플레이 능력이 트레이드마크라 하겠다.
이처럼 트레이드마크만으로도 누구 혹은 어디,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쉽게 인지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십자가다.
그래서인지 십자가는 교회의 트레이드마크라 불리고 있다.
지도에서도 교회를 표시할 때 집 모양 위에 십자가를 둔다.
그러면 누구나 그곳이 교회라고 인식한다.
또한 어떤 사람이 십자가 목걸이를 하고 있다면 의심의 여지없이 기독교인이라고 여긴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를 교회의 트레이드마크로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십자가는 과연 교회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을까.


‘Baker's 신학사전’은 ‘십자가(CROSS)’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Baker's 신학사전, 도서출판엠마오)

십자가는 기독교인들이 그토록 사랑하는 예수님을 죽게 만든 사형 도구였다.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일 텐데 어떻게 그런 물건이 교회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할 수 있단 말인가.


또 다른 서적에서는 ‘십자가가 과연 그리스도인의 상징인가?’ 하는 화두를 던지며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를 공덕의 상징으로 생각지 않았고 오히려 사형틀이며 
‘부끄러움’(히12:2)이고 ‘저주받은 나무’로 여겼다. 
그들은 오래된 거칠은 십자가를 신뢰치 않았다.” 
(로마카톨릭주의의 정체, 랄프 우드로우, 노아와방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십자가를 교회의 트레이드마크로 여기지 않았다는 증거다.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여긴 것은 콘스탄틴 시대 기독교가 타락하면서부터였다.
AD 431년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를 들이기 시작했고, AD 568년경부터는 교회 탑 꼭대기에 십자가를 세웠다.



하지만 16세기 종교개혁이 일어나면서 교회의 트레이드마크인 십자가는 척결의 대상이 되었다.

“교회와 국가의 권력자들이 파견한 대표단들이 건축가, 석공, 목수를 대동하고 지켜보는 
가운데, 시내의 교회들에서 성화, 유물, 십자가 고상, 제단, 초, 다른 모든 장식물들이 
제거되었고…” 
(교회사 전집 8-스위스 종교개혁, 필립 샤프,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스위스에 이어 십자가 등의 우상에 대한 개혁은 프랑스,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북아메리카 등지로 퍼져나갔다.
1985년에는 국내에서도 개신교 목사들 사이에 십자가 숭배에 대한 찬반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십자가는 교회의 트레이드마크인 양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십자가를 교회의 트레이드마크로 여기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당시 예수님께서 단두대에 돌아가셨다면 오늘날 교회 탑 꼭대기에 무엇을 두게 될까.
만약 예수님께서 총에 맞아 돌아가셨다면 십자가가 자리한 곳에 총들이 자리하고 있지 않을까. 교수형을 당하셨다면 밧줄이 걸려 있을 테고 말이다.
고대인들의 끔찍한 사형도구였던 십자가를 소중히 간직한 채 교회의 트레이드마크처럼 여기고서 어찌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있겠는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서 행한 가증한 일을 적다 
하겠느냐 그들이 강포로 이 땅에 채우고 또다시 내 노를 격동하고 심지어 나무가지를 
그 코에 두었느니라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에스겔 8:17~18)


나뭇가지에 불과한, 아무것도 아닌 십자가를 하나님의 코앞에 두고 섬기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신다고 하셨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긍휼을 베풀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잘 헤아려야 할 것이다.




출처: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uid=4840




로마시대 사형틀에 불과한 십자가를 세우는 것이 합당할까요?
하나님께서 금하신 우상숭배행위이며 저주받을 행위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이 교회의 트레이드마크처럼 사용하는 십자가를 결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우거나 섬기지 않습니다.
축복받고 천국가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