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7일 화요일

꿀벌을 찾아보세요~

열심히 꿀을 모으는 벌을 발견했어요~
꽃도 너무 이쁘고 꿀벌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 . ㅎㅎ



해당화 같은데 맞는거죠~^^



꽃밭의 꽃들이 환하게 웃고 있는것 같아요~

2017년 6월 26일 월요일

더운여름날 맛있는 에이드+요거트로 시원하게~.~


요즘 완전 폭염에 습도도 높아서 정말 더운거같아요ㅠ.ㅠㅎㅎㅎ
점심으로 맛있는 칡냉면+숯불갈비 먹구 예쁜 커피숍가서 음료주문!
 
왼쪽은 블루베리요거트 오른쪽은 망고에이드~~
정말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요거트는 단것보다 우유 많이 들어가고 덜단거 좋아하는데
완전 제 입맛에 딱ㅎㅎ
 
더운여름에 이런 시원한 음료로도 행복을 느낄수 있답ㄴㅣ다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천국복음을 70억인류에게 전파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요즘 너무나 가슴설레는 일을 하고있는거 아시나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마지막 성경의 예언을 이루어가고 있는중이랍니다!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하나님의교회는 바로 온세상, 온인류, 70억인류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이루기위하여 열심히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가르쳐주신 천국복음을 전파하는 70억 도운동을 하고있습니다.
 
몇몇 기성교단에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이 많은 70억인류에게 어느세월에 전파할것이냐? ”
할수 있을거라 생각하느냐하지만,
70억전도는 하나님의교회의 한 성도의 의견에 의해서도, 어떠한 사람들의 생각에 의해서 진행되는게 아닌 하나님의 명령이자 친히 내려주신 사명입니다.
 
그래서 이 70억전도는 사람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도우심 속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신속히 전파될것이며 머지않아 이루어져 하나님의 천국복음이 모든 인류의 마음속에 심어지게 될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는 과연 어떠한 천국복음으로 70억전도를 진행할까요?
성경에서 복음은 새언약입니다.
왜냐면 사도바울이 자신은 복음의일군이자 새언약의 일군이라 칭했기 때문입니다.
 
1:23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군이되었노라
 
고후3:6
저기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복음은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전파하신 새언약입니다.
그럼 복음을 전한다 하는 교회는 새언약을 전파해야겠죠?
그럼 새언약은 무엇일까요?
새언약은 다시말해 유월절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22:8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하라
 
22:20
저녁먹은 후에 잔(유월절포도주)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위하여 붓는것이라
 
새언약은 곧 유월절입니다.
바로 천하만민에게 전파되리라 하신 그 천국복음은 새언약 유월절인 것입니다.
그럼 성경속 하나님이 도우시고 함께하시며 모든민족 즉 70억인류에게 천국복음을 전파하는 예언을 이루게될 그 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교회여야 합니다.
 
바로 그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전세계 유일 새언약 유월절을 70억인류에게 전파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그럼 왜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전파하라고 하셨을까요?
 
이 세상에 모든 인류는 다 죽음을 맞이합니다.
사람은 영원히 살지 못하고 모두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죽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하늘의 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로 인하여 이땅에 내려와 수고와 고통을 겪다가 결국 죽게되어 심판을 받습니다.
 
이러한 인류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하여 죄사함주시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셨습니다.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6:26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에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는 약속을 담아주시고 누구든지 먹고 마시면 죄사함을 허락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이사야 선지자도 마지막때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를 위하여 유월절잔치를 베풀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70억인류)을 위하여 기름진것과 오래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만민들을 위하여 오래저장된 포도주로 사망을 멸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망이 멸해진다는 것은 죄사함을 받는다, 영생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성경 66권 가운데에서 죄사함을 주는 포도주는 어떤 포도주일까요?
바로 유월절에 먹는 포도주 외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에 유월절을 통하여 70억 인류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겠다는 예언입니다.
 
이러한 예언을 성취하기위해 활동중인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널리 전파하여 많은 인류가 죄사함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나아가길 간절히 소원하며 전도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언을 이루는 멋진 교회이며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교회입니다.
모두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얻고 천국에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2017년 6월 23일 금요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와 평화염원을 담은 평화의 벽 건립 캠페인에 동참한 하나님의교회


2018년에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립니다~모두들 알고 계시죠~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건립되는 ‘평화의 벽·통합의 ’문이 인류평화와 화합의 매개체가 되어 지구촌 가족들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이 가득해지길 바라는 하나님의교회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70억 인류에게 평화를 전하는 메세지를 담고 평화의 벽을 설립하는 캠페인에 참여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70억 인류에게 평화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 캠페인에 동참했다.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구촌이라는 한 터전에 모여사는 70억 인류는 하나의 가족과 같다”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70억 인류에게 평화를’이라는 평화메시지와 함께 1000만원의 기부금을 보내왔다.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건립되는 ‘평화의 벽·통합의 ’문이 인류평화와 화합의 매개체가 되어 지구촌 가족들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이 가득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02년 부산 아시아경기대회를 시작으로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에서 자원봉사에 나서는 등 세계인의 우정과 화합을 위해 앞장서 왔다.

출처: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860215





평화의 벽 설립취지를 살펴 볼까요 .

오는 2018년 2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1. 개최지 국민의 평화에 대한 염원을 세계에 알리고,

2. 개최지 국민의 평화염원의 상징물을 건립함으로써 올림픽 유산을 남기고.

3. 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붐을 조성하기 위해

개최지역(올림픽 플라자)에 ‘평화의벽’을 건립하고자 합니다.

* 설립내용

The Peace Wall(평화의벽) 건립사업은, 세계평화에 대한 소망을 담은 조형물을 건립함으로써 세계인의 평화와 화합을 염원하는 메시지를 담고자 함.

또한 국민참여형 공간으로 기부자 명단을 명각해 오랜기간 기억할 수 있도록 함.

평화의벽 건립사업은, 세계평화와 분단으로 냉전이 고착되고 있는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출처:http://www.peacewall2018.or.kr/user/sub1/02.php







2017년 6월 20일 화요일

나비를 찾아보세요~

나비가 꽃에 앉았어요~

첨에는 안보였는데 자세히 보니까 보였어요~


보이시죠~
엄청 가까이 찍었는데 날아갈까봐 
조심조심 카메라를 가져다 찍었어요~
나비의 고고한 자태가 멋지네요^^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수상소식 - 대한적십자 단체표창 수상


하나님의교회가 헌혈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 적십자사로 부터 단체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전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함께 진행한 헌혈운동은 
릴레이로 전개되어 2005년부터 올해 2017년까지 12년동안 
총804회로 6만 9천 47명이 혈액을 기증했는데요 
혈액이 부족한 곳곳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언론에 소개된 하나님의교회 대한 적십자 단체표창소식을 전해 들어 볼까요~






왕성한 헌혈 활동 인정받아......올 상반기만 1만2000명 기증 
국내외 봉사로 해외수상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국내외에서 
지속적인 헌혈운동을 전개한 공로로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장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측은 강원지역 교회들도 같은 이유로 단체표창을 받았으며, 
9일에는 오산 평택 안성 화성 등 경기도 8개 지역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하나님의교회는 해마다 ‘전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전개한다. 
하나님의 교회에 따르면 교회가 2005년부터 올 6월까지 개최한 헌혈행사는 
총 804회로 6만9,047명이 혈액을 기증했다. 
올 들어서 만도 벌써 140회 행사를 열어 1만1,916명이 혈액을 제공했다.

하나님의교회 헌혈행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호주 독일 네덜란드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인도 네팔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해외 곳곳에서도 열린다.

김명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장은 “하나님의교회 헌혈자들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해서 도움이 많이 된다”면서 “혈액 수급량이 떨어지는 
동ㆍ하절기에 헌혈행사를 열어주는 점도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헌혈 및 재난구호, 환경정화, 소외이웃 지원 등 봉사정신을 인정받아 
영국 여왕상,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을 포함해 각국에서 
2,000여 회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작년 12월 13일에는 교회로는 최초로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고위급회담에 초청을 받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1명의 헌혈이 3명을 살린다고 볼 때 신도들이 20만명을 
살릴 수 있는 혈액을 모아줬다”면서 “앞으로도 헌혈릴레이는 물론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부지런히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선한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이웃과 사회 국가를 위한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하나님의교회에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17년 6월 12일 월요일

화병꽃꽂이 4


화병꽃꽂이~~


보라빛 꽃들이 너무 이쁘죠~~








정갈하니 오늘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네요.
나뭇잎들도 각각  개성 있게 너무 멋져요~






2017년 6월 10일 토요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 하늘어머니

생명의 길과 하늘 어머니  (출처: 말씀과 진리 www.watv.org)

길은 처음에 누군가가 목적지를 향해 반복적으로 오고 간 흔적을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원래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곳을 처음 지나온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어 조금씩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이치를 보아도 우리 영혼이 갈 수 있는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먼저는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이 땅으로, 이 땅에서 다시 천국으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가시면서 만들어진 천국 길입니다. 그런가 하면 사단이 수하들을 이끌고 이 땅으로 와서 많은 영혼들을 미
혹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면서 만들어진 지옥 길도 있습니다.

길을 잘못 들면 방향을 잃고 헤매다 전혀 다른 목적지에 도달하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천국 길로 접어들어야 하겠습니다. 이 길에서 벗어나 곁길로 가서는 안 됩니다. 올바른 목적지인 천국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오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천국 길을 찾아야 합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가 가야 할 천국 길이 어디인지 분명히 깨닫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천국으로 향하는 길은 그 길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장 6절)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는 것이야말로 천국 길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르는 자

성부, 성자, 성령 시대로 이어지는 6천 년 장구한 구속의 경륜을 세우신 하나님은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천국에서 이 땅까지 친히 오가시면서 천국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시대에 따라 어떤 말씀을 주시든지 우리가 그대로 순종할 때 천국 가는 길로 올바르게 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는 구원받을 자들을 가리켜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르는 자들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 14장 4절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여기서 ‘어린양’은 다시 오실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마지막 시대 구원받을 성도들은 재림 예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갑니다. 성경은 그들을 자기 생각과 경험을 내세우는 고집스러운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순전한 자들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린양이신 그리스도께서 구원받을 자들을 인도하는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계 7장 16~17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상하지 아니할지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성경은 어린양이 친히 목자가 되셔서 우리를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양의 인도를 따르라고 했습니다. 어린양이 인도하시는, 생명수 샘이 있는 그곳이 곧 천국 길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양이신 재림 예수님을 따라 도착한 생명수 샘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확인해봅시다.

슥 14장 7~8절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생수, 곧 생명수가 사시사철 솟아나는 샘은 바로 예루살렘입니다. 성경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갈 4장 26절 참고). 어린양 되신 재림 예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신 곳은 다름 아닌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의 품이었던 것입니다.















생명의 길이신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서 안식일이라는 길을 만드셨다면 우리는 안식일을 지켜 천국으로 향해야 하고, 유월절이라는 길을 만들어두셨다면 유월절을 지킴으로 천국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새 언약의 모든 법도를 세우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생명수의 샘 어머니께로 인도해주셨다면 반드시 어머니를 믿음으로써 그 길을 따라 천국으로 달음질해야 합니다.

어떤 이는 어머니를 안 믿고 유월절이나 안식일만 지키면 구원받을 수 있지 않느냐고합니다. 이는 율법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생각입니다.

갈 3장 24절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의 역할을 합니다. 옛 언약의 율법이 당시 사람들을 초림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역할을 했다면 오늘날 우리가 지키고 있는 새언약의 율법은 우리를 누구에게로 인도하겠습니까? 바로 성령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입니다.

이지러지고 파손된 새 언약의 율법을 재림 예수님께서 복구하신 이면에는 자녀들이 생명수 샘을 올바르게 찾아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와 영원한 천국에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뜻이 있습니다. 인류에게 다시 한 번 새 언약의 진리를 허락하심으로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 오는 길을 예비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몽학선생에 불과한 율법만으로는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은 오직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 어머니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는 ‘베드로는 예수님을, 여호수아는 모세를, 엘리사는 엘리야를,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는 내용의 친필 기록을 우리에게 남기셨습니다. 하늘로 올리시기 전, 마지막 당부도 ‘어머니의 말씀을 잘 들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자녀들이 아버지께서 걸어가신 길을 따라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께 순종하여 천국까지 무사히 오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성경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영원한 안식이 예비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의 생각과 판단을 앞세우는 사람은 결국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져 구원을 얻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를 하늘 어머니께로 인도하시기 위해 아버지께서는 성경 속 수많은 증거의 말씀을 밝히 보여주셨습니다.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모든 성경이 하늘 어머니에 대해 증거하고 성경에 ‘엘로힘’이라는 단어가 수없이 기록되어 있었지만,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우리가 어찌 구원의 말씀을 깨닫고 천국 길을 찾을 수 있었겠습니까?


아버지께서 일깨워주신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 어머니께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성경은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아버지께서는 새 언약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재건하셔서 생명의 길이요 생명수 샘이신 어머니께로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길 끝에 있는 최종 목적지 천국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어머니와 함께 애타는 음성으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삼위일체로 보면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이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오라” 하시며 인류를 천국 길로 불러주시는 모습을 사도 요한이 계시로 보고 기록한 장면입니다. 오늘날 성령 시대에는 “오라”고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순종하는 사람에게 값없이 생명수가 허락되는 것입니다.

율법이 성문화되지 않았던 때의 불문법에서부터 돌비에 기록된 의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진 새 언약의 진리까지 모두 하늘 어머니를 증거하기 위해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를 지나 지금까지 하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6천 년의 기나긴 시간의 여정을 지나왔습니다. 그 끝에서 그토록 그리워했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생각으로 거절했던 베드로의 과오를 되풀이할 것이 아니라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르겠습니다” 하고 순종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놓으신 천국 길 외에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다른 길은 없습니다. 더 좋은 길이 있지 않을까 하여 다른 길을 기웃대다가는 사단이 만들어놓은 덫에 빠지고 맙니다.



아버지께서 희생으로 닦아놓으신 생명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면 영원한 천국이 반드시 나타납니다. 아버지께서 기다리실 아름다운 천국까지 한 사람도 낙오되지 말고 천국 길을 따라 천천만만의 천사들의 환대를 받으며 하늘 본향에 입성하는 자녀들이 됩시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우리를 생명길로 인도하시는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