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2일 월요일

화병꽃꽂이 4


화병꽃꽂이~~


보라빛 꽃들이 너무 이쁘죠~~








정갈하니 오늘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네요.
나뭇잎들도 각각  개성 있게 너무 멋져요~






2017년 6월 10일 토요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 하늘어머니

생명의 길과 하늘 어머니  (출처: 말씀과 진리 www.watv.org)

길은 처음에 누군가가 목적지를 향해 반복적으로 오고 간 흔적을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원래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곳을 처음 지나온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어 조금씩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이치를 보아도 우리 영혼이 갈 수 있는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먼저는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이 땅으로, 이 땅에서 다시 천국으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가시면서 만들어진 천국 길입니다. 그런가 하면 사단이 수하들을 이끌고 이 땅으로 와서 많은 영혼들을 미
혹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면서 만들어진 지옥 길도 있습니다.

길을 잘못 들면 방향을 잃고 헤매다 전혀 다른 목적지에 도달하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천국 길로 접어들어야 하겠습니다. 이 길에서 벗어나 곁길로 가서는 안 됩니다. 올바른 목적지인 천국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오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천국 길을 찾아야 합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가 가야 할 천국 길이 어디인지 분명히 깨닫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천국으로 향하는 길은 그 길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장 6절)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는 것이야말로 천국 길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르는 자

성부, 성자, 성령 시대로 이어지는 6천 년 장구한 구속의 경륜을 세우신 하나님은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천국에서 이 땅까지 친히 오가시면서 천국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시대에 따라 어떤 말씀을 주시든지 우리가 그대로 순종할 때 천국 가는 길로 올바르게 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는 구원받을 자들을 가리켜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르는 자들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 14장 4절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여기서 ‘어린양’은 다시 오실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마지막 시대 구원받을 성도들은 재림 예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갑니다. 성경은 그들을 자기 생각과 경험을 내세우는 고집스러운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순전한 자들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린양이신 그리스도께서 구원받을 자들을 인도하는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계 7장 16~17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상하지 아니할지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성경은 어린양이 친히 목자가 되셔서 우리를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양의 인도를 따르라고 했습니다. 어린양이 인도하시는, 생명수 샘이 있는 그곳이 곧 천국 길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양이신 재림 예수님을 따라 도착한 생명수 샘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확인해봅시다.

슥 14장 7~8절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생수, 곧 생명수가 사시사철 솟아나는 샘은 바로 예루살렘입니다. 성경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갈 4장 26절 참고). 어린양 되신 재림 예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신 곳은 다름 아닌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의 품이었던 것입니다.















생명의 길이신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서 안식일이라는 길을 만드셨다면 우리는 안식일을 지켜 천국으로 향해야 하고, 유월절이라는 길을 만들어두셨다면 유월절을 지킴으로 천국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새 언약의 모든 법도를 세우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생명수의 샘 어머니께로 인도해주셨다면 반드시 어머니를 믿음으로써 그 길을 따라 천국으로 달음질해야 합니다.

어떤 이는 어머니를 안 믿고 유월절이나 안식일만 지키면 구원받을 수 있지 않느냐고합니다. 이는 율법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생각입니다.

갈 3장 24절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의 역할을 합니다. 옛 언약의 율법이 당시 사람들을 초림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역할을 했다면 오늘날 우리가 지키고 있는 새언약의 율법은 우리를 누구에게로 인도하겠습니까? 바로 성령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입니다.

이지러지고 파손된 새 언약의 율법을 재림 예수님께서 복구하신 이면에는 자녀들이 생명수 샘을 올바르게 찾아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와 영원한 천국에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뜻이 있습니다. 인류에게 다시 한 번 새 언약의 진리를 허락하심으로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 오는 길을 예비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몽학선생에 불과한 율법만으로는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은 오직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 어머니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는 ‘베드로는 예수님을, 여호수아는 모세를, 엘리사는 엘리야를,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는 내용의 친필 기록을 우리에게 남기셨습니다. 하늘로 올리시기 전, 마지막 당부도 ‘어머니의 말씀을 잘 들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자녀들이 아버지께서 걸어가신 길을 따라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께 순종하여 천국까지 무사히 오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성경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영원한 안식이 예비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의 생각과 판단을 앞세우는 사람은 결국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져 구원을 얻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를 하늘 어머니께로 인도하시기 위해 아버지께서는 성경 속 수많은 증거의 말씀을 밝히 보여주셨습니다.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모든 성경이 하늘 어머니에 대해 증거하고 성경에 ‘엘로힘’이라는 단어가 수없이 기록되어 있었지만,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우리가 어찌 구원의 말씀을 깨닫고 천국 길을 찾을 수 있었겠습니까?


아버지께서 일깨워주신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 어머니께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성경은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아버지께서는 새 언약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재건하셔서 생명의 길이요 생명수 샘이신 어머니께로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길 끝에 있는 최종 목적지 천국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어머니와 함께 애타는 음성으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삼위일체로 보면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이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오라” 하시며 인류를 천국 길로 불러주시는 모습을 사도 요한이 계시로 보고 기록한 장면입니다. 오늘날 성령 시대에는 “오라”고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순종하는 사람에게 값없이 생명수가 허락되는 것입니다.

율법이 성문화되지 않았던 때의 불문법에서부터 돌비에 기록된 의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진 새 언약의 진리까지 모두 하늘 어머니를 증거하기 위해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를 지나 지금까지 하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6천 년의 기나긴 시간의 여정을 지나왔습니다. 그 끝에서 그토록 그리워했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생각으로 거절했던 베드로의 과오를 되풀이할 것이 아니라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르겠습니다” 하고 순종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놓으신 천국 길 외에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다른 길은 없습니다. 더 좋은 길이 있지 않을까 하여 다른 길을 기웃대다가는 사단이 만들어놓은 덫에 빠지고 맙니다.



아버지께서 희생으로 닦아놓으신 생명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면 영원한 천국이 반드시 나타납니다. 아버지께서 기다리실 아름다운 천국까지 한 사람도 낙오되지 말고 천국 길을 따라 천천만만의 천사들의 환대를 받으며 하늘 본향에 입성하는 자녀들이 됩시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우리를 생명길로 인도하시는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6월 8일 목요일

소소한 들꽃 들풀들~

오후 늦게 운동 나갔다가 옆을 보니 정말 아기자기 너무 이쁜 들꽃과 들풀이 어우러져 있더라구요~



액자로 만들어 거실에 크게 걸어 놓고 싶어요~


들풀과 들꽃이 어쩜 이리도 소소하고 소박하지만
최고로 이쁘네요~

2017년 5월 31일 수요일

화병꽃꽂이3

화병에 어떤꽃을 꽂느냐에 따라 
주위 분위기가 달라지네요~


5월은 장미의 계절인데요~
분홍빛 장미가 참 이쁘죠~



화사한 화병속 꽃꽂이 보면서
기분 전환이 됩니다~^^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승천일예배 지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승천일예배를 지켰습니다.

승천일예배를 지킨 자들에게는 어떤 약속이 주어질까요?













예수님은 살아 생전에 제자들에게 변화산에 가서

변형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7장 1절-2절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사도행전1장 4절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사도행전 1장 8절-9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우리가 마지막에 하늘나라로 갈때

예수님처럼 변화될것을 믿게 하시려 직접 보여주셨으니

그약속이 실현되는 그날 승천일예배에 참여한 우리는

약속대로 홀연히 다 변화를 입겠지요~















고린도전서 15장 51절-52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빌립보서 3장 21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하시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장 17절 

그후에 우리 살아남은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영원한 천사세계에서의 영원한 삶을 기다리며 승천일예배를 지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은 부활과 변화의 산소망을 가지고

이 귀한 약속을 전세계 70억 인류에게 소중히 전하고 있습니다.

승천일 이후 10일동안 기도주간을 통해 오순절에 약속하신 성령을 받아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

증인들로서 70억 인류를 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구원의 약속이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로 오세요~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망리단길 맛집 [ 서울미트볼 ] 추천해요!!!



요즘 핫한 망리단길 아시나요~?


경리단길은 아시는데 망리단길은 모르신다구요??

망원동
요즘 뜨는 동네에요!!!ㅎㅎ


그냥 일반적인 동네였는데 예쁜가게들이 많이 생기면서 유명해진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 [ 서울미트볼 ]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망리단길과는 조금 떨어진 곳인데요~

그래도 항상 줄서서 사람들이 많이 먹는 유명한 맛집이래요!!

망원동이 유명해지기 전부터?ㅎㅎ


망원동에 사는 지인이 있어서 함께 다녀왔어요!






외부 전경인데 그렇게 넓지는 않죠?

이른 시간이였는데도 사람들이 좀 있었어요!





방송에도 여러번 나왔나봐요ㅎㅎㅎ
가서 알았어여~ㅎ

여기가 장사가 잘되서 상수에도 하나 체인점이 생겼다고하니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메뉴판이 있고, 오늘의메뉴라고 그날만 파는 메뉴가 하나 있더라구요!!!

글서 저는 오늘의메뉴를 시키고,
같이 간 지인은 서울비빔밥을 시켰어요~~




크~~~
넘 맛있어보이죠???




비빔밥 양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모짜렐라 치즈도 넘 좋았어요~!!

미트볼도 굿굿!


망리단길 서울미트볼
추천합니당!!!^^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화병꽃꽂이2

화병에 꽃꽂이가 너무 아름답지요~


화사한 꽃들이 저마다의 색으로 멋을 내면서 
조화롭게 꽂혀 있어 너무 이뻐요~


화사한 꽃처럼 시작되는 일주일이
즐겁고 기쁜일 가득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