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7일 수요일

돌아가셨다의 의미속에 담긴 중요한 비밀?


'000 돌아가셨다.'

'좋은곳으로 가셨을것이다.'



이 표현들은 사람이 사망을 당하게 되면 흔히 쓰이는 표현이다.
'죽었다' 라는 표현보다는, 돌아가셨다. 좋은곳으로 가셨다. 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쓴다.
나 또한 이 표현을 살면서 굉장히 많이 썼던 표현들이다.
너무나 당연하게, 익숙하게 써왔기때문에 이 표현속에 담긴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었다.

왜 사람이 죽게되면 돌아갔다 라는 표현을 쓰는것일까?
이 문제에 대해 깨닫기 전, 나는 '죽었다' 라는 표현은 무엇인가 거부감이 들고 자극적이기 때문에
고인을 존중하는 존칭의 의미로 사용한다고 생각했었다.
또한 아주 오래전부터 당연하게 듣고 살아왔기 때문에 '돌아가셨다' 라는 표현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었다.

그런데 '돌아가셨다' 라는 표현은 [원래있던곳으로 간다]라는 의미이다.
왜 사람이 죽었는데 돌아갔다라는 표현을 쓰게 된것일까?
우리는 죽으면 도데체 어디로 돌아가는 것일까?

이 답을 알려줄수 있는 사람은 지구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면 우리가 죽게되면 어디로 가게되는지, 아니면 완전 소멸하게되는지 등에 대한
사후세계의 문제를 알수있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알려주기 위해서는 사후세계와 지상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들어야 하는데
그런 사람은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중대한 문제는 우리같은 사람은 알지 못하나, 오직 신만은 알수가 있다.
바로 사람을 지으시고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알고계신다.
왜냐면 이 지구상에 사후세계와 영혼문제를 다루는 책들 가운데에서 우리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문제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책,
오직 '성경'은 그 답을 우리에게 정확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실때 육체와 영혼을 결합하여 창조하셨다.





























창2: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우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흙    = 육체
생기 = 영혼


흙(육체)+생기(영혼)=살아있는 사람

즉 살아있는 사람은 육체 속에 우리의 영혼이 결합된 상태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될까?


전12:7절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 돌아가기 전에..


사람이 죽게되면 원래 그 났던곳으로 되돌아 간다고 알려주고있다.
육체는 흙으로 창조되었으므로 죽게되면 땅속에 묻혀 썩어서 흙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라고 하였다.

돌아간다는 의미는 원래 있던곳으로 간다는 의미인데,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계시므로
우리는 원래 하나님과 함께 하늘나라에 있었던 존재들인것이다.
성경은 하늘나라에 있는 영혼들을 '천사'라고 칭한다.

우리가 원래 이 지구에 육신을 입고 태어나기 전
하늘나라에서 살았던 천사라는 사실이 믿겨지는가?

우리는 전 세상에 대해 기억하지 못하고 알지못하지만 우리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우리의 영혼이 하늘나라에서 왔고 죽으면 다시 그곳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우리의 영혼이 무의식중에 알고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그러면 왜 하늘나라에서 이 지구로 내려온것일까?
하늘에서 이 지구별에 내려오신 예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을 이렇게 표현하셨다.



























눅19:10절
인자(예수님)의 온것은 잃어버린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우리를 가리켜 잃어버린 자들이라 칭하시며 그런 우리를 구원하러 이땅에 오셨다고 하셨다.
또한 같은 내용의 마태복음에서는 우리를 가리켜 죄인이라고 하셨다.


마9:13절
내가(예수님)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누가복음에서는 우리를 잃어버린자라 하셨고
마태복음에서는 우리를 죄인이라고 칭하셨다.

다시말해 하늘에서 이땅에 우리가 내려온 이유는 죄를 지어 이땅에 잃어버려진 상태가 되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떤 죄를 지었길래 하늘에서 이땅으로 내려오게 되었을까?


롬6:23절
죄의 삯(값)은 사망이요


우리의 죗값은 사망으로 치뤄져야 할 엄청난 사형죄라고 설명하고있다.
하늘나라에서 우리들은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죄를지어 사형판결을 받고 쫒겨나
육신의 옷을 입고 지구에 태어나게 된것이다.

그러한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갈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신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망을 당하지 않고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갈수 있을까?
우리는 죄를 짓고 왔기 때문에 죄를 사함받으면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갈수 있다.

























마26: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절기를 지킬수있게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해달라고 말씀하셨다.



마26:26절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포도주가 담긴 잔)...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에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마신다.
이 유월절의 떡을 예수님의 살이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주시고
이 유월절을 지키는 자에게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해주셨다.

우리가 하늘나라에 돌아갈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 뿐이다.

이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고통을 당하셨다.
그러나 이 새언약 유월절은 예수님 승천 이후 조금씩 변개되기 시작하면서 결국에는
A.D 325년 니케아(오늘날터키)종교회의를 통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돌아가셨다의 표현처럼 우리는 유월절을 통해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하는데,
유월절의 죄사함을 받지 못하면 고통속에 살다 사망을 당하게 된다.
그래서 성경은 그런 불쌍한 인류를 위해 예수님께서 두번째 다시 오셔서 유월절을 되찾아 주신다고 예언하였다.


히9:28절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사25: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그날에(오래저장된 포도주로 사망을 없애주시는 그날에)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해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두번째 오셔서 오래저장된 포도주로 사망을 멸해주시고
그 분을 가리켜 우리의 하나님이라 하는 예언이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여기서 핵심은 '오래저장된 포도주'이다.
또한 이 포도주의 특징은 '사망을 멸해주는' 포도주이다.

성경 66권 가운데 사망을 없애주는 포도주는 '유월절포도주' 뿐이다
그런데 왜 '오래저장된'이라는 수식어가 붙게된것일까?

그 이유는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되어 오늘날까지 약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않다가
다시 하나님께서 되찾아 주셨기 때문에 오래 저장되어 있었던 포도주라고 설명한것이다.

성경은 오래저장된 포도주 즉, 유월절로 죄사함을 주시고 사망을 멸해주시며
영생주신 그분을 가리켜서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였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모든 교회가운데 이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딱 한명 계신다.
1600년동안 그누구도 몰랐던 사실, 유월절을 지켜야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늘나라로 다시 돌아갈수 있음을 알려주신 분이 계신다면
그분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이신 것이다.



























이분은 바로,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땅에 등장하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찾아주고 가셨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이사야 선지자가 증거하는 하나님이시다.

많은 사람들은 영혼의 말을 자신도 알지못하는 가운데 쓰고있다.



'전생에 무슨죄를 지었길래..'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야..'
'000 돌아가셨습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죄를짓고 이땅에 내려왔고,
그러한 우리에게 죄사함주시기 위해 다시 두번째 사람으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하늘나라로 돌아갈수있는 길을 열어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많은사람들이 구원받았으면 한다.




댓글 3개:

  1. 우리가 돌아갈곳.... 바로 우리가 이전에 있었던곳 .... 하늘나라였습니다.
    유월절 지켜 죄사함 받아 영원한 고향 하늘나라로 함께 돌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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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속에 우리는 항상 영혼세계를 그리워하고 있었네요~
    우리의 본향은 하늘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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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쵸~ 우리가 하는 말속에 벌써 우리 본향이 하늘나라임을 말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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