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8일 목요일

소소한 들꽃 들풀들~

오후 늦게 운동 나갔다가 옆을 보니 정말 아기자기 너무 이쁜 들꽃과 들풀이 어우러져 있더라구요~



액자로 만들어 거실에 크게 걸어 놓고 싶어요~


들풀과 들꽃이 어쩜 이리도 소소하고 소박하지만
최고로 이쁘네요~

댓글 3개:

  1. 노란꽃이 포인트가 되어 너무 이쁘네요~ 저만 그런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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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는 저 하얀 깃털같은 풀이 너무 예쁜거같아요 천사날개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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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 평화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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